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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 없애고 미모 폭발한 여자 아이돌

[사진=여자친구 인스타그램] 은하와 엄지

[사진=여자친구 인스타그램] 은하와 엄지

연일 미모 갱신 중인 '여자친구' 엄지가 화제다.
 
지난 16일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에 엄지와 은하의 사진이 올라오며 "미모 실화?"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엄지와 은하는 새초롬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엄지의 시원하게 드러낸 이마가 눈에 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엄지 안 그래도 이쁜데 더 이뻐졌어ㅜㅜ" "앞머리 없으니 더 청순해 보이고 이쁘다" "여기에 여신이 2명이나?" 등 댓글을 달며 엄지의 미모를 칭찬했다.
 
엄지는 그간 "걸그룹 같이 안 생겼다"며 '외모 지적'을 받아 마음고생이 심했다. 과거 한 라디오 프로에서 자신을 "제일 다르게 생긴 애"라고 소개하는 등 외모와 관련해 주눅 든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하지만 데뷔 3년 차인 올해 엄지는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자신감을 되찾고 있다. 
[사진=여자친구 인스타그램] 엄지와 신비

[사진=여자친구 인스타그램] 엄지와 신비

특히 OSEN은 15일 '엄지가 데뷔 전보다 3cm 자란 키와 5kg 감량으로 이목구비가 보다 또렷해지고 세련된 인상을 풍기게 됐다'며 '예뻐진 외모로 주목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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