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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경, 검찰 출석 때 손에 든 가방은 얼마짜리? 관심 증폭

미스 롯데 출신이자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사실상 세번째 부인인 서미경씨가 20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 출두하고 있다. [사진=김성룡 기자]

미스 롯데 출신이자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사실상 세번째 부인인 서미경씨가 20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 출두하고 있다. [사진=김성룡 기자]

  
일본 도피 생활 9개월만에 검찰에 출석해 모습을 드러낸 '미스 롯데' 출신 서미경(58)씨가 20일 손에 들고 나타난 가방의 정체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날 서씨는 롯데그룹 총수 일가 경영 비리 관련 재판 첫 공판기일에 맞춰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지법 청사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18세이던 1977년 '제1회 미스 롯데'로 선발돼 연예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다 1980년대 초 돌연 잠적을 한 뒤 30여년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셈이다.
 
이날 서씨는 아래위 검정색 정장에 흰색 블라우스, 검정 뿔테 안경을 낀 채 재판에 출석했다. 그는 진주 귀걸이를 하고, 한 손에 검정색 가죽가방을 들고 법정을 향해 걸어갔다. 
 
이날 서씨가 들고 온 가방이 어떤 브랜드인지는 명확히 공개되지 않았다. 명품 브랜드 마다 가죽 재질에 손잡이가 두 개에 바닥이 직사각형인 '보스턴백' 형태의 제품을 많이 생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 가방을 놓고 '루이비통 소피아코폴라백', '구찌 보스턴백', '생로랑 더플백'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루이비통 소피아코폴라백은 599만원, 생로랑 더플백은 250만원 선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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