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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를 턱 아래까지 내밀 수 있는 '스네이크 우먼'

[사진 페이스북 캡쳐]

[사진 페이스북 캡쳐]

남들보다 매우 긴 혀를 가져 화제인 여성이 있다.
 
지난 18일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는 페이스북에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한 여성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혀를 내밀었다 넣었다를 반복하고 있다.
 
여성의 혀 길이는 보통 사람들보다 확연히 가늘고 길어서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다. 마치 뱀처럼 가늘고 긴 혀가 그녀의 인상조차 달라보이게 만든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기네스북 ‘세계에서 가장 긴 혀’ 부문에 도전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여성의 턱이 지나치게 좁고 입과 혀의 사이즈도 매우 좁은 특징을 보여 조작된 영상이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 
 
실제 2015년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긴 혀' 부문의 주인공은 미국에 사는 닉 스토벌(Nick Stoeberl)로 10.1cm를 기록한 바 있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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