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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톰 하디 차기작은 해군 실화영화, 리들리 스콧과 또 만나…

톰 하디가 차기작으로 해군 실화 영화인 '워 파티(원제 War Party)'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영화 '로크' / 톰 하디 / 사진=영화사 제공

영화 '로크' / 톰 하디 / 사진=영화사 제공

아직 줄거리에 대해 알려진 바는 없지만, '워 파티'는 실화를 바탕으로 하며 톰 하디는 훈장을 받은 해군을 연기할 예정이다. 제작은 '마션'(2015) 등을 연출한 리들리 스콧 감독이 맡았다. BBC 드라마 '타부'(원제 Taboo)에 이어 톰 하디와 스콧 감독의 두 번째 만남이다. 리들리 스콧은 '타부'의 제작을 맡았었다. '워 파티' 연출은 '킬링 소프틀리'(2012)등을 연출한 앤드류 도미닉 감독이 맡는다.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업체 넷플릭스도 '워 파티'에 참여한다. 넷플릭스는 아마존,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과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워 파티'의 투자를 맡는다. 


한편 톰 하디는 곧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덩케르크'(7월 개봉 예정)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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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인턴기자 park.jiyoo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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