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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중국에 출시되는 갤럭시S8에만 6GB 램 탑재”

[사진 씨넷 캡처]

[사진 씨넷 캡처]


미국 정보통신(IT)전문 매체 씨넷이 삼성전자가 중국에서 출시하는 갤럭시S8에만 6기가바이트(GB) 램을 탑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다른 국가에서는 갤럭시S7엣지나 갤럭시노트7에 들어간 4GB 램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됐다.

 씨넷은 중국 본토에서는 샤오미 미 믹스와 같은 제품이 먼저 6GB 램을 탑재하는 등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미국이나 한국은 4GB에 맞는 퀄컴 스냅드래곤 835칩이 들어가는 반면 중국에서는 삼성전자가 개발한 엑스노스9 칩이 탑재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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