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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우크스부르크 구자철, 2019년까지 연장계약

아우크스부르크 트위터

아우크스부르크 트위터

 
독일 프로축구 아우크스부르크 구자철(28)이 소속팀과 2019년 6월까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는 1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자철과 2019년 6월30일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구자철은 "아우크스부르크는 독일의 내 고향이다. 난 아직도 이 곳에서 많은 것을 함께할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테판 로이터 아우크스부르크 이사는 "구자철과 함께 할 수 있어 환상적"이라고 말했다.
 
 구자철은 2011-2012시즌 독일 볼프스부르크에서 아우크스부르크로 임대돼 5골을 터트리며 팀의 1부리그 잔류를 이끌었다. 2012-2013시즌에도 2부리그 강등을 막아냈다.
 
 마인츠를 거쳐 지난 시즌 구단 사상 최고 이적료인 500만 유로(약 66억원)에 다시 아우크스부르크 유니폼을 입었다. 올 시즌 21경기에 출전해 3골, 3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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