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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산책하다 다이아몬드 발견한 10대 소년

[사진 아칸소 주립공원 홈페이지]

[사진 아칸소 주립공원 홈페이지]

미국에 사는 10대 소년이 아칸소의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에서 7.44캐럿의 다이아몬드를 30분 만에 발견했다.


카렐 랭포드(14)는 지난 11일 공원을 걷다 개울가 근처 바위 사이에서 강낭콩 크기의 갈색 다이아몬드를 찾았다.
 
랭포드가 찾은 다이아몬드는 이 공원에서 발견된 다이아몬드 중 7번째로 큰 크기로, 지난 40년 동안 발견된 갈색 다이아몬드 중에서는 가장 크다.
 
[사진 아칸소 주립공원 홈페이지]

[사진 아칸소 주립공원 홈페이지]

랭포드는 이를 '슈퍼맨 다이아몬드'라고 이름 붙였는데 그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슈퍼맨을 다룬 '맨 오브 스틸'이기 때문이다.
 
그는 이 다이아몬드를 기념품으로 소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주립공원에서는 다이아몬드가 종종 발견된다.
 
존 허들스톤이라는 농부가 1906년 튤립을 심으려다 처음 다이아몬드를 발견한 이후 크고 작은 다이아몬드가 나오자 아칸소 주정부는 1972년 6달러의 입장료를 책정하고 공원에서 다이아몬드를 줍는 자가 소유권을 가지도록 했다.
 
2013년 10월에는 10대 소녀 타라태너 클라이머가 3.85캐럿 다이아몬드를 발견했고 2015년 4월 한 여성이 흰색 눈물방울 형태의 3.69캐럿 다이아몬드를 캐내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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