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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 박탈감' BJ철구, 48시간 방송으로 벌어들인 수익 무려…

철구 [사진 유튜브(채널 철구형) 캡처]

철구 [사진 유튜브(채널 철구형) 캡처]

아프리카TV 인기 BJ(Broadcasting Jockey) 겸 유튜브 크리에이터 BJ철구(본명 이예준·28)가 48시간 동안 방송하고 얻은 수입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BJ철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철구형(CHULTUBE)'을 통해 자신의 아내 BJ 외질혜(본명 전지혜·22)와 함께한 '철구 48시간 방송하고 받은 별풍선 수입 공개'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별풍선'은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아프리카TV의 수익모델이다. 시청자는 별풍선 1개를 110원에 사고, BJ는 1개당 60~70원씩 가져가는 구조다.
 
영상에서 그는 위아래로 빨간색 내복을 맞춰 입고 등장했다. BJ철구는 자신에게 별풍선을 주는 시청자들의 닉네임을 하나하나 외치며 "사랑해요"라며 애교를 부리거나 "충성!"이라고 외치며 경례를 했다. 시청자를 향해 큰절을 하기도 했다.
 
철구가 48시간 방송해 벌어들인 수익 [사진 유튜브(채널 철구형) 캡처]

철구가 48시간 방송해 벌어들인 수익 [사진 유튜브(채널 철구형) 캡처]

실시간으로 채팅을 지켜보던 철구와 외질혜는 시청자들이 쉴 새 없이 보내는 별풍선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외질혜는 "오빠 이틀 만에 이렇게 번 거잖아 그러면?"이라고 물었고, '상대적 박탈감'이라는 자막이 지나갔다.
 
철구가 이틀간 벌어들인 별풍선 수입은 687만5700원이었다. 이를 본 철구는 "48시간 쉬지 않고 방송한 보람이 있다"고 기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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