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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유시민이 묻는다, "국가란 무엇입니까"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에서는 작가 유시민과 함께 하는 세 번째 수업이 이뤄진다. 주제는 ‘국가’다. 학생들은 국가의 개념과 역할에 대한 궁금증을 유시민에게 끊임없이 질문한다. 그 중 하나는 대한민국의 현 주소에 대한 질문이다. 대한민국에 태어났다는 사실은 쪽박일까 대박일까. 이 물음에 유시민은 “인류 문명사가 이룩한 최고 상태까지는 못 왔다”며 원인과 나아가야할 길을 제시한다. 학생으로 참가하고 있는 아나운서 오상진은 국가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최루탄’이 생각난다고 해 눈길을 끈다. 어린 시절 학교에서 돌아오다 맡았던 최투탄 냄새와 자욱한 연기에서 국가를 느꼈다는 것. 이에 유시민은 오상진을 가리키며 ‘영재’라고 극찬한다.
 
한편 이날 10인의 학생들은 5월 ‘장미대선’을 앞두고 가상 대선 출마식을 가진다. 각자 국가를 위해 가장 필요한 공약이 무엇일지 고민한 뒤 이를 발표한다. 서로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두고 비판하는 모습에서는 실제 대선 못지 않은 긴장감이 감돈다. 19일 오후 8시50분 방송.
 
노진호 기자 yesn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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