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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예능 욕심 불태우는 배우 한은정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배우 한은정이 예능 욕심을 불태운다. 한은정은 아는 형님 멤버들에게 자기소개를 하며 “나도 나름 웃긴다는 소리 좀 듣는다”며 예능에 대한 자신감을 밝힌다. 그러면서 “아이돌 헨리와 함께 출연해서 기쁘지만 내가 더 웃기고 싶다. 살아남으려면 웃겨야 할 것 같다”고 굳센 각오를 재차 밝혀 멤버들을 놀라게 한다. 이후 한은정은 “매력이 많음에도 구애를 못 받는다”며 고민을 털어내고 이에 ‘여심 전문가’ 서장훈이 나선다. 하지만 한은정은 그런 서장훈을 향해 “가던 길 계속 가라”는 등 철벽같이 방어하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헨리는 ‘자유로운 영혼’의 모습을 보여준다. 헨리는 첫 등장부터 전동휠을 타고 나와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날 형님학교의 음악 교사로 변신한 헨리는 깜짝 놀랄 바이올린 실력을 공개한다. 이에 멤버들은 헨리를 추어올리지만 이내 “잘 들었으니 여자 선생님을 불러달라”며 항의한다. 이날 방송에선 형님학교의 ‘교가’도 공개된다. 18일 오후 8시 50분 방송. 
 
노진호 기자 yesn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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