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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판교역서 '캐릭터 전시회'



【성남=뉴시스】이정하 기자 = 신분당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주식회사(대표이사 정민철)는 경기콘텐츠코리아랩과 연계해 4월21일까지 신분당선 판교역 지하2층 대합실에서 '창작발전소'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창작발전소'는 지역-캐릭터 디자인 기반 창작자간 상생모델을 구축하고자 경기 콘텐츠코리아랩에서 기획한 캐릭터 전시회다.



전시 캐릭터로는 레바, 앙리, 슈카캣, 구르미, 노블립스, 위즈멀 친구들, 샥, 치와와의 오후, 네오트랜스 캐릭터 Ditty 등 총 32가지 종류가 선정됐다.



신분당선 판교역 대합실 중앙에 있는 선큰광장 기둥에는 다양한 캐릭터 이미지가 래핑돼 있으며, 기둥 앞 6개의 파티션에는 캐릭터 사진이 담긴 액자 및 간단한 설명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18일,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캐릭터 작가(키니리니, 정연주, 김원빈, 김다혜)를 초청해 판교역에서 캐리커처 및 페이스페인팅 이벤트도 열린다.



네오트랜스는 경기도와 업무협약 체결 이후 신분당선 역사 및 인근 지역에서 시민들의 편의 증진 및 문화생활을 위해 다양한 연계 활동을 진행해 왔다.



이번 캐릭터 전시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공연, 이벤트, 컨퍼런스 및 강연이 판교역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jungha98@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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