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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사진관] 랩에 맞춰 흔들흔들···'쇼 미 더 바른정당'

바른정당이 16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Show me the 바른정당’ 랩배틀 시상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주호영 원내대표, 김성태 사무총장, 황영철 전략홍보본부장 등은 수상자의 랩에 맞춰 흥겨운 춤사위를 선보였다. 


왼쪽부터 김성태 사무총장, 랩배틀에서 1등을 차지한 손희웅 씨, 황영철 전략홍보본부장, 주호영 원내대표. [바른정당 제공]

왼쪽부터 김성태 사무총장, 랩배틀에서 1등을 차지한 손희웅 씨, 황영철 전략홍보본부장, 주호영 원내대표. [바른정당 제공]

바른정당은 '대한민국 정치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새로운 목소리를 찾기 위해' 랩배틀을 기획했다.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온라인 응모를 받았고, 결선 진출작 4팀이 지난 3월2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 유튜브 채널을 통한 ‘국민심사’ 방식으로 최다 조회수 순으로 순위를 정했다. 
 
[바른정당 제공]

[바른정당 제공]

1등은 새로운 정치에 대한 바램을 담은 손희웅씨, 2등은 바른정당의 희망정치를 표현한 도깨비팀(박시영, 곽아름, 김광덕), 3등은 개혁에 대한 희망사항을 표현한 ‘To the right (류연근,김재영, 이상민)’, ‘ULD (박건우,제정한)’ 두 팀에게로 돌아갔다.

[김성태 의원 페이스북]

[김성태 의원 페이스북]

이날 남다른 춤사위를 선보인 김 사무총장은 랩배틀 공고를 낼 때는 검정색 선글라스에 검정색 모자를 착용, 랩퍼같은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김 사무총장은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특위 위원장을 지낸 3선 의원(서울 강서을)이다. 


그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참여해주신 경연자님들의 충고를 겸허히 새겨듣겠다”며 “국민과 함께 즐기는 정치 콘텐츠 개발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박유미 기자 yumi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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