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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광역,기초의원 안상수 후보 지지 선언

인천시 광역ㆍ기초의원 20여명이 자유한국당 대선 경선에 출마한 인천시장 출신 안상수 의원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16일 오후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 일동은 안상수 후보가 2010년 인천시장 3선에 성공했더라면 인천이 소외된 곳을 거의 찾을 수 없는 내실 있는 대한민국 제1의 도시로 성장했을 것이라는 아쉬움을 갖고 있다”며 “우리는 이 아쉬움을 대통령 안상수를 통해 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미완의 인천 발전을 이루면서도 동시에 대한민국 전국의 균형발전을 이룩할 수 있는 이는 안상수 후보가 유일하다”며 “안상수 후보는 경제인 출신의 행정가 및 정치인으로서 그의 능력과 열정이 이미 인천에선 검증이 완료됐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안 후보가 내세운 내세운 ‘일자리 대통령’은 그의 경험의 총집합체이며, 안 후보는 시장 재직 시절 인천시 재정을 단 1원도 쓰지 않고 송도 개발에 성공한 이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또 “과잉생산되는 쌀을 줄이면서 그곳에 저렴한 비용으로 일자리 도시를 만들고,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을 육성해 경기를 살리겠다는 안 후보의 공약은 충분히 실현 가능한 계획”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지금 대선 판도는 철저히 흑백논리에 좌우되고 있고, 보수냐 진보냐, 친문이냐 비문이냐는 식의 내 편 네 편 가르기에 국민들은 신물을 내고 있다”며 “안 후보는 계파와 거리가 멀고 반대 정파와도 허물없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김정하 기자 wormhol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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