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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람㈜, 해외 유학·이민 박람회 코엑스·벡스코서 개최

한국전람㈜이 미국과 캐나다, 호주를 비롯해 유럽과 아시아권까지 전 세계 이민정보를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해외 유학·이민 박람회’(이하 박람회)를 개최한다.
 
1992년부터 시작된 박람회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코엑스와 벡스코의 전시홀에서 13,000sq.m의 규모로 진행하는 대형 전시회로, 3월 25일~26일에는 서울 코엑스 C·D홀에서, 4월 1일~2일에는 부산 벡스코 1전시장 2홀에서 열린다.
 
본 박람회는 국내 대형 유학원과 이주업체가 모두 모이기 때문에 한 곳에서 다각도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번 행사에는 각국 대사관과 해외 학교에서 직접 참여해 신뢰를 더해줄 계획이다.
 
특히, ‘제33회 해외 이민·취업·투자 박람회’에서는 투자 이민에 대한 안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끈다. 한국전람㈜ 관계자는 “각 국의 투자 이민은 정확한 정보와 안전성이 필수”라며 “박람회에는 현지 사정에 정통한 전문가로 구성된 다양한 업체가 참가하는 만큼 필요한 정보와 안전한 가이드라인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국내외 유수의 여러 업체가 참가하기 때문에 관람객은 한 자리에서 여러 업체 및 대사관과의 상담을 가질 수 있다”면서 “전시기간 내내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세미나도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해외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직업교육 및 인턴쉽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간호사, 치위생사, 의사, 요리사, 호텔리어 등 전문직업학교 뿐만 아니라 해외 인턴쉽, 취업, 워킹홀리데이 등 여러 형태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항공, 요리 등 직업교육과 해외 정착을 한번에 살펴볼 수 있다는 것도 이번 박람회의 큰 장점이다.
 
한편, 다양한 국가의 학교와 프로그램을 살펴볼 수 있는 ‘제44회 해외 유학·어학연수 박람회’도 동시에 개최돼, 자녀 교육을 염두에 두고 이민을 준비하는 부모들에게는 두 정보를 모두 얻을 수 있어 유기적인 상담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해외 유학·이민 박람회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푸짐한 경품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사전등록으로 두 전시 모두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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