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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좀비' 정찬성, UFC 페더급 랭킹 6위로 한 계단 상승

병역을 마친 후 3년 만에 UFC 복귀전을 앞두고 있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4일 서울 역삼동 자신의 체육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2017.1.4

병역을 마친 후 3년 만에 UFC 복귀전을 앞두고 있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4일 서울 역삼동 자신의 체육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2017.1.4

6위. 정찬성(30·코리안 좀비 MMA/로러스)의 랭킹이 또 한 계단 올라갔다.
 
정찬성은 16일(한국시간) 종합격투기 UFC가 발표한 페더급(65.77㎏) 랭킹에서 6위에 랭크됐다. 라이트급(70.31㎏) 복귀를 선언한 앤서니 페티스가 6위에서 7위로 한 계단 내려오면서 정찬성이 올라섰다. 정찬성의 역대 최고 랭킹은 한국인 UFC 파이터 중 가장 높은 3위(2013년 2월)다. 페더급에선 정찬성과 멕시코의 신성 야이르 로드리게스(9위→8위)의 순위만 올라갔다. 로드리게스는 프랭키 에드가와 UFC 212에서 맞붙는다. 최두호(25·부산 팀매드)는 13위를 유지했다. 웰터급(77.11㎏) 김동현(35·부산 팀매드)도 7위를 지켰다.
 
일부 체급은 12일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06의 결과가 반영되면서 순위 변동이 일어났다. 캘빈 가스텔럼은 10위에서 8위로 올라섰다. 가스텔럼은 메인이벤트에서 비토 벨포트에게 1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3연패를 당한 벨포트는 9위에서 11위까지 추락했다. 데릭 브런슨도 9위로 한 계단 내려왔다. 플라이급(56.70㎏)에선 주시에르 포미가를 꺾은 레이 보그가 8위에서 4위까지 수직상승했다. 3위였던 포미가는 5위로 내려갔고, 윌슨 레이스가 3위를 차지했다.
 
체급에 관계없이 매기는 파운드포파운드(P4P)는 변함없었다. 플라이급 챔프 드미트리우스 존슨(31·미국)이 1위, 라이트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29·아일랜드)가 2위, 라이트헤비급(92.99㎏) 대니얼 코미어(38·미국)가 3위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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