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세이프키즈코리아 어린이 보행안전 캠페인 진행

국제아동안전기구 세이프키즈의 한국법인인 세이프키즈코리아는 KB손해보험,에쓰-오일토탈윤활유 등과 함께 15일 서울 재동초등학교에서 어린이보행안전을 위한 ‘엄마손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엄마손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노란색 손 모양 피켓을 자신을 보호하는 ‘엄마손’ 처럼 손에 들고 횡단보도를 건너게 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운전자들의 눈에 잘 띄지 않아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게 목적이다.
 
세이프키즈코리아의 박희종 대표는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전반적으로 줄고 있지만 유독 어린이 사고는 급증하고 있다”면서 “특히 어린이 사고 중 50%이상이 보행 중에 일어나 보행안전교육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에쓰-오일토탈윤활유의 파스칼 리고 대표는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은 어른들이 가져야 책임이며 우리 사회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세이프키즈코리아는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2002년부터 엄마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함종선 기자 jsham@joongang.co.kr
 박희종 세이프키즈코리아 대표, 파스칼 리고 에쓰-오일토탈윤활유 대표 등이 서울 재동초교 앞에서 신입생 어린이들과 함께 노란색 엄마손피켓을 들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박희종 세이프키즈코리아 대표, 파스칼 리고 에쓰-오일토탈윤활유 대표 등이 서울 재동초교 앞에서 신입생 어린이들과 함께 노란색 엄마손피켓을 들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