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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러슨 美 국무장관 "北에 대한 미국의 새 접근법 필요"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 [중앙포토]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 [중앙포토]

일본을 방문 중인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의 위협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북한에 대한 미국의 새로운 접근 방법이 필요하다"고 16일 밝혔다.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은 이날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과 가진 회담 이후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미국이 펼쳐온 대북 정책에도 북한의 핵, 미사일 위협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라며 "북한의 핵, 미사일 문제 대응에 미일, 한미일의 협력 강화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은 중국을 거론하며 "북한 비핵화에 도움되도록 대응해야 한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은 이날 일본을 시작으로 17일 한국, 18~19일엔 중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은 한국에서 윤병세 외교부 장관을 만나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열 계획이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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