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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메이크업 아티스트일 때 딸이 받는 화장 수준

[사진 SBS '아빠를 부탁해']

[사진 SBS '아빠를 부탁해']

배우 조민기 부인의 놀라운 메이크업 실력이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엄마에게 직접 화장 받는 딸‘이라며 조민기 부녀의 화보 촬영 장면이 소개됐다.
 
화보 촬영 전 10kg 가까이를 감량했던 조민기의 딸 조윤경은 화보 촬영을 위해 엄마에게 메이크업 받을 준비를 했다.
[사진 SBS '아빠를 부탁해']

[사진 SBS '아빠를 부탁해']

[사진 SBS '아빠를 부탁해']

[사진 SBS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의 어머니이자 조민기의 부인인 김선진 씨는 유명 뷰티샵을 운영하고 대학에서 강연을 할만큼 실력이 뛰어난 메이크업 아티스트다.
[사진 네이버 프로필 캡쳐]

[사진 네이버 프로필 캡쳐]

 
전문가인 엄마의 손길을 거치자 조윤경은 순백의 드레스에 잘 어울리는 화려한 미모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SBS '아빠를 부탁해']

[사진 SBS '아빠를 부탁해']

[사진 SBS '아빠를 부탁해']

[사진 SBS '아빠를 부탁해']

 
이날 조윤경은 턱시도를 입은 조민기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화보 촬영에 임했다.
[사진 SBS '아빠를 부탁해']

[사진 SBS '아빠를 부탁해']

 
[사진 SBS '아빠를 부탁해']

[사진 SBS '아빠를 부탁해']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원래도 이쁘시고 화장해도 이쁘시다” “어머니 화장 짱 잘하시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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