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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겼기에 그냥 잘생김을 홍보한 '만찢남' 프듀 연습생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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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최민기의 이색적인 자기소개가 화제다.
 
최민기는 이번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참여해 그림 같은 비주얼을 무기로 여심 공략에 나섰다.
 
특히 "몸이 부서지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한 최민기는 액자 뒤에 숨어있다가 과감하게 그림을 찢고 나왔다.
 
그의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듯한 남자의 줄임말)' 콘셉트는 성공적이었다. 이미 온라인 커뮤니티에 최민기의 자기소개 영상을 캡처한 게시물들이 퍼지며 관심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그림보다 더 잘생겼다" "진짜 참신하고 잘 어울린다" "비주얼 놀랍다" 등 반응을 보였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서 7년 2개월간 연습생으로 활동했던 최민기는 지난 2012년 3월 보이그룹 '뉴이스트'로 데뷔했다.
 
이번 '프로듀스101 시즌2'에 도전하며 다시 연습생으로 돌아가 그 어느 때 보다 험난한 길을 걷고 있는 최민기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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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섭 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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