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골든브랜드] 조선시대부터 ‘국민소화제’···13년 연속 1위 지켜

동화약품은 까스활명수-큐 등 다양한 제품군 출시로 소비자의 선택폭을 넓히고 있다.

동화약품은 까스활명수-큐 등 다양한 제품군 출시로 소비자의 선택폭을 넓히고 있다.

까스활명수-큐가 ‘2017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골든브랜드’에서 소화제 부문에서 1위에 올라 13년 연속 수상의 자리를 지켰다.

소화제 부문

동화약품 활명수는 우리나라 최초의 양약이다. 조선시대 때부터 국민의 소화 건강을 지키고 있다. 활명수는 국민에게 받은 사랑을 애국으로 보답한 독립운동가 정신이 그대로 담겨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실제로 동화약품의 세 명의 역대 CEO가 독립운동가로 활동했고 활명수 판매액을 독립운동 자금으로 조달한 뿌리 깊은 기업이다.

현재 동화약품은 활명수, 후시딘, 판콜 등 400여 종의 우수의약품과 30여 종의 원료의약품을 생산해 국내 공급은 물론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하는 명실상부한 세계 일류 제약기업으로 성장했다.

활명수는 연 매출 420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다. 지금까지 84억 병이 팔렸다.

현재 일반의약품인 활명수·까스활명수-큐·미인활명수·꼬마활명수와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까스活(활) 등 모두 다섯 가지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지난 2015년에는 매실을 훈증한 생약인 오매가 함유된 ‘미인활명수’를 발매했다.

한편 동화약품은 지속적인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식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깨끗한 물을 전달해 왔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