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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수질검사·스페셜 케어로 소비자 신뢰 업그레이드

코웨이는 정수기와 서비스의 결합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워터 케어를 제공하고 있다.

코웨이는 정수기와 서비스의 결합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워터 케어를 제공하고 있다.

코웨이가 ‘2017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골든브랜드’ 정수기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코웨이는 정수기 제품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정수기와 서비스의 결합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워터 케어’를 제공하는 것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있다. ‘워터 케어’ 실현을 위해 정수기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도입해 ‘안심 케어’ ‘습관 케어’ ‘맞춤 케어’를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경험과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 워터 케어 정신을 대표하는 제품은 ‘마이한뼘 정수기 IoCare’이다.

최근에는 정수기 제품에서 가장 중요한 깨끗한 물의 가치와 기업 신뢰도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경영활동을 ‘코웨이 신뢰(Coway Trust)’에 두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선 안심하고 정수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수질검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또 29개월 간 정수기를 렌탈해 사용한 고객에게 주요 위생 부품을 교체해주는 ‘스페셜 케어 서비스’를 시행한다.

코웨이는 1998년 렌탈 마케팅을 도입했다. ‘코디(COWAY Lady)’의 사전서비스(B/S)는 서비스 개념을 변화시키며 렌탈 마케팅 정착에 기여했다. 전국적으로 1만3000명의 코디가 활동하고 있다.

코웨이는 이해선 대표 주도로 코웨이의 품질 및 고객 관리 의사협의체인 무한책임위원회와 지난해 12월 품질, 서비스 혁신 구심체로 신설된 TQA(품질관리센터) 등을 활용해 ‘코웨이 트러스트’를 실천해나갈 방침이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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