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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디자인 파워, 품질 관리 능력으로 제품 만족도 높여

모닝글로리는 3000여 아이템을 생산하다. 사진은 문구박람회 모닝글로리 부스 전경.

모닝글로리는 3000여 아이템을 생산하다. 사진은 문구박람회 모닝글로리 부스 전경.

모닝글로리가 ‘2017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골든브랜드’에서 종합문구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종합문구 부문

모닝글로리는 ‘상품을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간다는 기본 목표와 세계 속의 상표가 되자는 소망으로 만들어진 한국 고유의 종합디자인 문구기업이다. 대표 품목인 지제와 사무용품, 필기용품, 학용 공산품, 팬시용품 등 20여 군 3000여 아이템을 생산하고 있다.

모닝글로리는 1980년대부터 문구 전문 디자이너를 채용해 노트에 디자인 개념을 도입했다. 이후 1996년 설립된 디자인연구소에서 창출해내는 디자인 파워와 품질 관리 능력으로 국내 문구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디자인으로 승부를 건다’는 디자인 제일주의 방침 아래 한 디자이너가 자신이 기획한 상품에 대해서는 시장조사부터 완제품 출시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전담하고 책임지는 ‘1인 전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 모닝글로리만의 노트 전용지인 ‘모닝미유광지’를 개발하는 등 끊임없는 디자인 연구와 기술 개발을 통해 실사용자의 제품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색채연구소의 검증을 거쳐 아이소프트 노트도 개발했다.

모닝글로리는 본업에 충실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완구·생활용품·팬시용품 등을 함께 개발하고 있다. 아울러 자체 캐릭터를 개발하고 부가가치가 큰 캐릭터 사업에 도전해 미래 성장 동력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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