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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트렌드·기능성 갖춘 신제품으로 다양한 연령층 공략

금강의 ‘에스쁘렌도’ 신사화. 천연 소가죽 소재와 2중 중창쿠션을 적용했다.

금강의 ‘에스쁘렌도’ 신사화. 천연 소가죽 소재와 2중 중창쿠션을 적용했다.


금강이 ‘2017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골든브랜드’ 남여성정장구두 부문 1위에 올랐다.

남여성정장구두 부문


금강은 최고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끊임없는 혁신과 노력을 통해 국민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지켜오고 있다. 1993년 설립한 제화기술연구소를 통해 족형을 1400여 개 이상 개발해왔으며 60여 년 축적한 제화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신제품을 선보여 왔다.

최근 들어 가성비를 중시하는 수요가 늘면서 연령에 상관없이 신을 수 있는 구두가 인기를 끌고 있음에 주목해 금강제화는 ‘에스쁘렌도(ESPRENDOR)’ 신사화를 출시했다. 트렌디하고 모던한 옷차림을 선호하는 젊은 남성부터 영포티(Young Forty)족까지 다양한 연령층에게 어필할 수 있다. 오래 신을수록 멋스러운 느낌을 주는 버니시 소재 처리와 투톤 셰도우 사상의 구현을 통해 묵직하면서 정중한 느낌을 강하게 보여준다.

여성 구두로는 슬림한 셰이프에 발목 스트랩이 포인트로 페미닌한 무드를 강조한 ‘르느와르 스트랩 펌프스’을 새롭게 선보였다. 최근 레트로 트렌드의 강세로 미들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기존에 선보였던 하이힐에 디자인을 추가 구성했다. 여기에 금속 장식으로 미들힐의 투박함은 보완하고 하이힐에는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앞으로도 브랜드 정체성을 확고히 하며 기능성 강화와 트렌드 접목을 통해 제화 명가의 입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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