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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렌터카·중고차 매매···차별화 된 자동차 라이프 선도

롯데렌터카는 전기차 장기렌터카 상품을 출시했다.

롯데렌터카는 전기차 장기렌터카 상품을 출시했다.

롯데렌터카가 ‘2017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골든브랜드’ 렌터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롯데렌터카는 사고·팔고·빌리는 모든 자동차 생활(Car Lif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각각의 서비스를 통해 가치 있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이것이 선순환돼 ‘Car Life Share’를 확대해 나가는 것이다. 20~30대 고객은 롯데렌터카가 보유한 국내 1위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를 통해 편리하고 경제적인 자동차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 이는 롯데렌터카의 단기 렌터카 서비스와 함께 하는 잊지 못할 여행의 추억으로 연결된다. 이런 차량 이용의 좋은 경험은 장기렌터카 서비스 및 ‘롯데렌탈 오토옥션’을 통한 중고차 매매로 연결될 수 있다.

롯데렌터카는 고객에게 제공하는 모든 자동차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롯데카드와 함께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롯데렌터카 오토(AUTO)카드’를 출시했으며 롯데카드 결제로 합리적인 가격에 신차 장기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는 ‘롯데렌터카 오토 할부&오토 캐시백’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롯데렌터카는 앞으로도 업계 1위 기업으로서 롯데그룹 계열사 및 다양한 분야의 선도기업들과 제휴하여 고객들의 풍요로운 자동차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롯데렌터카 관계자는 “글로벌 트렌드인 전기 자동차와 관련하여 롯데렌터카는 국내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및 시장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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