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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중증질환 진료, 예방의학 서비스까지 위상 확고히

서울대학교병원은 의료발전을 선도하며 한국의 대표 의료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왔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의료발전을 선도하며 한국의 대표 의료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왔다.

서울대학교병원이 ‘2017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골든브랜드’에서 종합병원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종합병원 부문

서울대학교병원은 우리나라 의료발전을 선도하며 명실상부 한국의 대표 의료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왔다. 현재 3800병상 규모의 서울대학교병원은 의사 2500명, 간호사 4300명 등 1만1000명의 교직원이 연간 600만 명이 넘는 입원과 외래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지난 1985년에 어린이병원 개원, 1987년부터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을 위탁 운영해 왔다. 2003년에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건강검진을 전문으로 하는 헬스케어시스템 강남센터를 개원했다. 2011년에는 통합진료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는 최첨단 암병원을 개원함으로써 암을 비롯한 중증질환 전문 진료에서 예방의학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통합 의료센터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2015년에는 세계적 연구중심병원으로 도약을 위한 R&D센터로서 신개념 의학연구의 플랫폼이 될 의학연구혁신센터(CMI)를 개원했다.

서울대학교병원 의료진은 국내 최초 간이식, 시험관아기 성공 등 국내 의료의 주요 업적 대부분을 이루어냈다. 한편 서울의대와 서울대학교병원 의료진은 2015년 기준 약 2800편의 학술논문을 SCI 등재 국제 학술지에 발표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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