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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난방·공기청정·제습 등 사계절 유용한 기능 갖춰


LG휘센이 ‘2017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골든브랜드’에서 에어컨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에어컨 부문


LG휘센은 고객의 주거 공간 및 사용자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연구를 통해 고객에게 쾌적한 삶을 제공하는 에어솔루션 전문 브랜드다. 냉방은 물론 난방·공기청정·제습 등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최적의 에어컨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휘센은 LG전자가 에어컨 사업을 시작한 1968년부터 축적해온 에어컨 기술에 인공지능 기술을 더한 혁신 제품을 올해 선보였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딥 러닝(Deep Learning) 기술인 ‘딥 씽큐(Deep ThinQ)’를 적용한 2017년 휘센 듀얼 에어컨은 사람의 습관, 제품이 사용되는 주변 환경 등을 스스로 학습하고 사람이 주로 머무르는 공간을 찾아내 쾌적한 바람을 내보낸다.

‘스마트케어’는 실내 온도가 사람이 쾌적하게 느끼는 수준에 도달하면 에어컨이 스스로 바람의 세기와 방향을 알아서 조절하게 되는 기능으로 사람에게 직접 바람을 보내지 않고 대류 원리를 이용해 공간 전체를 시원하고 쾌적하게 유지하는 방식이다.

휘센 듀얼 에어컨은 에너지 효율은 높이고 소음은 줄여주는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를 장착했다.

인버터 컴프레서는 필요에 따라 출력을 조절해 기존 정속형 컴프레서 대비 전기 사용량을 최대 63%까지 절감할 수 있다. LG휘센 관계자는 "두 개의 실린더가 동시에 냉매를 나눠서 압축하기 때문에 소음도 줄어든다”고 설명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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