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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직영 매장·물류·서비스센터로 고객만족도 높여

하이마트는 전국 하이마트 매장·물류센터·서비스센터를 직영한다.

하이마트는 전국 하이마트 매장·물류센터·서비스센터를 직영한다.

하이마트가 ‘2017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골든브랜드’ 전자전문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전자전문점 부문

롯데하이마트는 전자유통 전문기업이다. 전국에 종합전자가정생활 전문양판점인 하이마트와 온라인 쇼핑(www.e-himart.co.kr)을 운영 중이다.

하이마트의 특징은 전국을 그물망처럼 촘촘히 연결하는 매장과 물류센터·서비스센터 모두가 직영이라는 점이다. 하이마트는 전국에 460여 개 직영매장과 11개 물류센터, 서비스센터 및 서비스전용 물류센터인 자재터미널 1개를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 수는 4000여 명이다.

하이마트는 풍부한 상품 구성을 갖추고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동부대우전자, 대유위니아 등의 국내 제조업체들과 소니, 일렉트로룩스, 다이슨 등의 글로벌 브랜드에서 제품을 소싱한다. 이 밖에도 TCL, 미디어, 쿠진아트 등 외산 가전 브랜드와 프리미엄 주방 가전 브랜드인 네스프레소 등을 추가 도입했다.

최근에는 고객 만족을 위해 취급 품목을 가정·생활용품 등까지 늘려 ‘홈 앤 라이프스타일 숍’으로 변신하고 있다. 전자제품과 연관된 생활용품을 가까이에 진열해 고객이 편리하게 원스톱 쇼핑을 할 수 있는 고객지향적 쇼핑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옴니채널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한 상품을 하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수령하는 ‘스마트픽’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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