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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 콘서트' 서울 이어 부산, 대구, 인천서 만나요

[사진 JTBC]

[사진 JTBC]

 ‘팬텀싱어’ 콘서트가 서울에 이어 부산, 대구, 인천을 찾는다. 당초 4월 28~29일 이틀간 마련된 ‘팬텀싱어 콘서트’가 오픈 30분 만에 8000석이 매진되면서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고자 추가 공연을 진행하는 것. 우승팀인 '포르테 디 콰트로' 외에 인기현상과 흉스프레소까지 3팀 12명의 귀호강 무대가 준비돼 있다.
 서울에서는 4월 30일 오후 6시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1회 공연이 추가된다. 티켓 오픈은 3월 16일 오후 2시에 시작된다. 부산에서는 서울보다 2주 빨리 ‘팬텀싱어 콘서트-부산’을 만나볼 수 있다. 공연은 4월 15일 오후 7시며, 티켓 예매는 3월 16일 오후 3시부터다.

서울 4월 28~29일 이어 30일 추가 공연
한발 앞서 부산 4월 15일, 대구 4월 22일
인천서는 5월 13일에 '귀호강' 콘서트

 ‘팬텀싱어 콘서트-대구’는 대구 엑스코에서 4월 22일 오후 7시에 열리며, ‘팬텀싱어 콘서트-인천’은 인천삼산체육관에서 5월 13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 티켓 오픈은 각각 3월 17일 오후 2시와 3시부터다. 티켓 예매는 전부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지난 1월 종영한 JTBC ‘팬텀싱어’는 5.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음원 차트를 석권하는 등 성악과 뮤지컬, 가요와 록 등 고품격 크로스오버 음악으로 사랑받았다.
민경원 기자 story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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