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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블랙팬서' 부산촬영 17일 시작, "총성 나도 놀라지 말 것"

마블사의 히어로 영화 '블랙팬서'(라이언 쿠글러 감독) 부산 촬영이 17일부터 시작된다. 
 
촬영 장소는 부산 자갈치 시장, 광안리 해변로, 사직 사거리 등 부산의 명소와 번화가 등이며 17일부터 29일까지 촬영을 한다. 부산시와 부산영상위원회는 '블랙팬서'의 주인공과 악당의 자동차 추격장면을 주로 촬영한다고 밝혔다. 
블랙팬서

블랙팬서

 
부산시는 부산경찰청과 함께 촬영 일정에 맞춰 교통을 부분 또는 완전 통제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통제와 함께 액션 장면 촬영 중 총성 등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며 주민들에게 놀라지 말 것을 당부했다. 
 
'블랙팬서' 부산 촬영은 2014년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조스 웨던 감독) 서울 촬영 때와 다르게 모두 야간 촬영으로 이루어진다. 17일 오후 자갈치 시장 촬영은 오후 7시 30분부터 18일 오전 7시까지다. 다른 촬영 장소인 광안리 해변로, 사직야구장, 광안대교 등에서도 모두 밤 시간대에 촬영이 진행된다. 
 
아직 어떤 배우가 내한하는지는 알 수 없다. 마블측은 “카 체이스를 비롯한 액션신에 모두 150대의 차량과 700여명의 배우 및 엑스트라가 동원된다”고만 밝혔다. 2018년 2월 개봉예정인 ‘블랙 팬서’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첫 선을 보인 블랙 팬서의 솔로무비다. 지구에서 가장 강한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보유한 와칸다의 국왕 블랙 팬서(채드윅 보스만)가 비브라늄을 노리는 새로운 적들의 위협에 맞서 와칸다와 전 세계를 지켜내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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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인턴기자 park.jiyoo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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