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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특수본, 김창근 전 SK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오늘 오전 10시 소환 통보

본지 1월 17일자 3면 지면

본지 1월 17일자 3면 지면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김창근 전 SK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등 SK그룹 임원진 3명에 대해 오늘 오전 10시 소환 통보했다.
 
 16일 검찰에 따르면 특수본은 이날 오전 김 전 의장과 김영태 전 SK 커뮤니케이션위원장, 이형희 SK브로드밴드 대표이사를 소환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말~12월 초 운영됐던 1기 특수본은 특검팀 수사가 시작되기 전 SK 등 기업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여 총수 사면이나 면세점 허가 등을 위해 박 전 대통령 측의 요구를 들어줬다는 의혹에 대한 수사를 벌였다. 이 자료들은 특검팀으로 건네졌다.
 
 지난 1월 열린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5차 변론 기일에선 국회 소추위원단측이 “대통령이 최태원 회장의 사면을 정당화할 만한 자료를 SK로부터 받아 검토하라는 지시를 했느냐”는 질문을 하자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기본적으로 김창근 SK이노베이션 회장이 먼저 제안을 해서 자료를 준비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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