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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방송사고 로버트 켈리 '관심'…톰 행크스 "거짓 뉴스는 없다"

로버트 켈리 교수와 두 자녀(딸 매리언-4세, 아들 제임스-9개월), 부인 김정아(만41세) 씨 등 가족들이 15일 부산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해프닝 관련 기자회견 후 기념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버트 켈리 교수와 두 자녀(딸 매리언-4세, 아들 제임스-9개월), 부인 김정아(만41세) 씨 등 가족들이 15일 부산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해프닝 관련 기자회견 후 기념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버트 켈리 교수와 두 자녀(딸 매리언-4세, 아들 제임스-9개월), 부인 김정아(만41세) 씨 등 가족들이 15일 부산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해프닝 관련 기자회견 후 기념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버트 켈리 교수와 두 자녀(딸 매리언-4세, 아들 제임스-9개월), 부인 김정아(만41세) 씨 등 가족들이 15일 부산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해프닝 관련 기자회견 후 기념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버트 켈리 교수가 한국에서 영국 BBC방송과 화상 인터뷰를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소식을 전하던 중 방으로 두 자녀가 난입해 큰 웃음을 준 것에 대해 헐리우드 스타 톰 행크스가 "여기에 거짓 뉴스는 없다"고 즐거워했다.
 
톰 행크스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BBC 방송사고 영상을 올리며 "여기에 거짓 뉴스는 없다"고 적었다.
 
여배우 로렐라이 킹도 로버트 켈리 교수를 인터넷 스타라고 치켜세우며 "당신은 당신의 아이들처럼 사랑스럽다"고 칭찬했다.
 
방으로 아이들이 난입해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는 로버트 켈리 교수. 사진=BBC 영상 캡처

방으로 아이들이 난입해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는 로버트 켈리 교수. 사진=BBC 영상 캡처

로버트 켈리 교수는 지난 10일 BBC 방송 런던 지부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한반도 정세에 관한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도중 갑자기 어린 딸이 그의 서재 문을 열고 흥겹게 춤을 추며 들어온 것. 뒤이어 유모차를 탄 갓난아기까지 엉금엉금 서재 안으로 들어왔다. 이에 당황한 엄마가 두 아이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는 장면이 생방송을 통해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
 
이 영상을 페이스북과 유튜브에 공개되며 전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다. 로버트 켈리 교수는 15일 부산대에서 BBC방송 사고 관련 기자회견을 갖기도 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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