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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세월호 내달 5일쯤 인양 시도”

 해양수산부가 다음 달 5일쯤 세월호 인양을 시도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전남 진도군 팽목항 인근 사고 해역에서 세월호에 설치된 '리프팅 빔'과 '재킹 바지선'을 쇠줄로 연결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앞서 해수부는 세월호 선체 아래에 인양 줄 66개를 설치했다. 이번 인양이 성공한다면 세월호는 3년 만에 물 밖으로 나오게 된다. [사진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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