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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의원들이 털어놓는 직업으로서의 국회의원

JTBC ‘밥벌이연구소-잡스’가 두번째 연구 대상으로 ‘국회의원’을 택하고 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간다. 탐구에 앞서 MC 박명수·전현무·노홍철은 각자가 생각하는 국회의원의 이미지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들은 “서민 흉내 내는 것 같다”거나 “시장에 가서 평소에 안 먹던 뜨거운 국밥 을 먹는다”며 솔직하게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출연한 더불어민주당 손혜원·박주민 의원,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도 국회의원이 되는 방법과 세금으로 그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등을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특히 얼마나 바쁜지에 대해 얘기하며 의원들 간 신경전도 벌어진다. 김경진 의원이 다른 의원들을 가리키며 “할 일이 이분들은 별로 없다”고 얘기하자 하태경 의원은 “여기서 유일한 재선 의원인데, 사실 재선이 제일 바쁘다”고 말한다. MC보다 더 많은 말을 하는 의원들의 모습에 노홍철은 “아니, 아직 묻지도 않았는데…”라며 당황해하고 박명수도 “우리는 뭘 먹고 살라고 그러느냐”며 항의한다. 16일 오후 9시 30분 방송.
 
노진호 기자 yesn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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