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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여성부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



【서울=뉴시스】임재희 기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창동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 프로그램이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활동'과 '보호', '참여' 등 3개 분야 115개 프로그램을 모집한 이번 여성가족부 공모사업에서 3개 분야 모두 프로그램이 선정된 건 창동청소년문화의집이 유일하다.



창동청소년문화의집은 구가 설립하고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지원네트워크가 위탁 운영 중인 청소년 수련시설이다.



활동 분야에선 천문학을 활용한 이색 역사교육 '별(★)볼일 있는 도봉'이 채택됐다. 한국 천문학의 역사를 알아보고 천문 관측 활동을 통해 과거와 현재의 천문학 발전 역사를 확인할 수 있다.



보호 분야 프로그램은 '알(면) 바(뀌는) 생(활)'이다. 청소년 및 고용주를 대상으로 노동인권교육을 하고 청소년 근로환경보호단을 구성해 캠페인, 청소년 고용사업장 모니터링 등을 진행토록 돕는다.



'도봉구 전시장(전통시장) 갈래?'는 참여 분야 프로그램이다. 전통시장을 체험하면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친구들에게 전통시장을 알리는 '나누미 봉사단'까지 기획한다.



한편 이번 여성가족부 청소년 프로그램 공모사업에는 전국에서 총 531개 프로그램이 참여했다.



limj@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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