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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뺀 ‘명품 몸매’ 강소라의 다이어트 3대 철칙

배우 강소라는 과거 왕성했던 식욕 때문에 72㎏까지 체중이 나갔다. [중앙포토]

배우 강소라는 과거 왕성했던 식욕 때문에 72㎏까지 체중이 나갔다. [중앙포토]

배우 강소라(27)의 혹독한 다이어트 비법이 공개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7’에서는 강소라가 명품 몸매를 얻을 수 있었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소라는 ‘반쪽 몸매를 만든 다이어트 신’ 1등에 이름을 올렸다.
 
방송에 의하면 강소라는 과거 왕성했던 식욕 때문에 72㎏까지 체중이 나갔다.
 
교복이 맞지 않아 체육복을 입고 다녔던 강소라는 배우가 되기 위해 연극영화과 입시를 준비하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그 결과 20㎏ 감량에 성공했으며 데뷔 이후에도 꾸준히 자기 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계 최고의 몸매가 된 후에도 강소라는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명품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명품 몸매를 갖게 된 강소라의 다이어트 3대 철칙이 소개됐다.
 
강소라의 다이어트 3대 철칙은, ▶폭식하지 않기 위해 제시간에 세 끼 잘 챙겨 먹기 ▶저녁 6시 이후 금식하기 ▶최대한 많이 움직이기다.


이를 지키기 위해 강소라는 아침에는 요거트와 과일, 점심에는 밥 반 공기와 채소 위주 반찬, 저녁은 양상추와 소고기 살코기, 고구마로 엄격한 식단 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야식은 일절 금하고 있으며, 유산소 운동과 더불어 근지구력을 향상시키는 발레를 배우고 있다. 그리고 시간이 날 때마다 산책, 자전거, 수영, 승마 등을 병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소라는 배우가 되기 위해 연극영화과 입시를 준비하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사진 tvN 캡처]

강소라는 배우가 되기 위해 연극영화과 입시를 준비하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사진 tvN 캡처]

빵을 너무 좋아해 ‘빵순이’로 알려진 강소라는 가끔 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빵데이’를 지정해 빵을 먹는다는 노하우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철저한 식단 관리와 꾸준한 운동으로 30㎏을 감량하는 데 성공한 설현과 박보람은 각각 2,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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