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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자택' 앞 폭력 안 당하고 취재하려면 갖춰야 하는 것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이 있는 삼성동에서 한 취재진의 특별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삼성동 자택 앞 취재진의 근황이라며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방송국 촬영 카메라에 태극기와 성조기가 꽂혀 있어 눈길을 끈다.
 
방송국 촬영 카메라에 태극기, 성조기처럼 국기가 꽂혀 있는 것은 흔한 일이 아니다.
 
미국 취재진으로 추정되는 이들은 카메라에 태극기와 성조기를 꽂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
 
언론사를 향한 박사모 회원들의 물리적 폭력을 피하기 위한 취재진의 자구책으로 보이기도 한다.
 
실제로 지난 10일 헌재의 탄핵 인용 결정 직후 탄핵 기각 시위대는 기자들을 집단 폭행했다. 시위대는 철제 사다리로 사진 기자의 머리를 내리치기도 했고 국기봉을 얼굴에 휘두르는 등 폭력을 휘둘러 4~5명의 기자가 다쳤다.
 
헌정 사상 최초로 탄핵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난 12일 청와대에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으로 복귀했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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