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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이은결이 어렸을 적 엄마 있는데도 고아로 산 이유

사진 중앙포토DB

사진 중앙포토DB

마술사 이은결이 과거 고아로 오해를 받았던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어릴 적 이은결이 고아로 살 수밖에 없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이은결의 어렸을 적 이야기를 소개하며 '보육원을 운영하셨던 어머니 때문에 어린 시절 이은결은 어머니와 살뜰하게 지낼 수가 없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당시 이은결의 어머니는 "거의 보육원 애들하고 같이 생활했다. 우리 아이만 안아주거나 대화하거나 그러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은결 역시 "같이 다니는 게 좀 미안해서 돌아갔던 기억이 난다"며 "엄마하고 떨어져서 가고, 나중에 보육원 나오고 나서는 손 잡고 간 기억이 나는데 제가 심술도 많이 부렸다"고 말했다.
 
이에 글쓴이는 '어린 이은결은 엄마 없는 아이들에게 미안해 엄마라고 한 번도 부르지 않았다고 한다'라며 '당연히 아이들은 이은결이 고아인 줄 알았다고 한다'며 이은결이 고아로 오해받았던 이유를 설명했다.
 
사연을 들은 네티즌은 "너무 착하다ㅜㅜ" "어린 나이부터 생각이 깊었네요" "짠한데 멋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임유섭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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