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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엠버가 인스타그램에 남긴 의미심장한 메시지

[사진 엠버 인스타그램]

[사진 엠버 인스타그램]

에프엑스 엠버가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14일 엠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일을 해결해보려 노력했지만 계속 무시 당했고 상처를 입었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사진 엠버 인스타그램]

[사진 엠버 인스타그램]

영어로 적힌 글에서 엠버는 “나는 내 모든 것을 바쳤다”며 “사업이든 창조적인 일이든 일을 해결하기 위해 몇 년간 노력했고 그 결과 스스로 헤쳐 나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끝내 나는 상처 받고 이용당했고 방치 당했다”며 힘든 심경을 토로했다.
 
또 엠버는 “팬들은 인내심이 강하지만 나는 가만히 앉아만 있을 수는 없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나 지쳤다. 이제 그만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엠버의 글은 게시된 지 4시간 만에 좋아요 11만개가 달리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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