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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재판관들 200억 받고 편파 판결?' "가짜 뉴스 확산"

사진=하태경 의원 페이스북 캡처

사진=하태경 의원 페이스북 캡처

바른정당하태경 의원이 14일 "최근 SNS를 통해 '헌법재판관들이 거액의 돈을 받고 편파적인 판결을 했다'는 내용의 가짜 뉴스가 확산되고 있다"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언급했다.
 
하 의원은 "가짜 뉴스가 확산되고 있다"며 "헌재 판결 불복 분위기를 부추기기 위한 목적이다. 근거는 당연히 없다. 그래서 반박할 것도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런 사람들 때문에 보수가 갈수록 추해지고 있다. 보수의 파국과 종말은 바로 이런 가짜 뉴스에서 시작되는 것이다"면서 "이것은 애국도 아니고 보수도 아니다. 헌법 가치를 유린하고 국민 갈등을 부추기는 대한민국의 적이다"고 비난했다.
 
하 의원이 공개한 SNS 사진에는 "대통령을 탄핵시키라고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에게 200억을 줬다. 이것 있을 수 없는 내란이다"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지난 10일 만장일치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인용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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