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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용, 첫사랑 여배우 다시 언급 "봄만 되면 떠오른다"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배우 최민용이 방송에서 첫사랑 여배우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최민용은 최근 방송을 통해 공개한 첫사랑에 대해 "이제 나이가 거의 마흔이다. 21년 전의 사랑인데 봄만 되면 떠오른다"며 "달달한 향내가 스치면 그날이 회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함께 출연하고 싶은 게스트로 첫사랑 여배우를 꼽았으며 직접 섭외를 위해 연락했다는 사실도 밝혔다.
 
최민용은 "20대 초반 그 친구와 우리가 마흔 살이 되면 어떤 모습일까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또 하나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고 싶었다"며 "지금은 촬영 때문에 바빠 시간이 안 맞아서 못 나왔다"고 설명했다.
 
앞서 최민용은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19살 길에서 우연히 이상형을 마주쳤는데 6개월 후 별관 대본 리딩실에서 그 사람을 다시 만났다"며 "그때 난 주인공이 아니었고 그분은 여자주인공이었다"고 첫사랑을 언급한 바 있다.
 
15년 전인 2002년 '최강희 내 사랑 받아줘'라는 기사에서 최민용이 최강희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품고 있다는 내용이 있었던 것을 근거로 그의 첫사랑으로 배우 최강희가 가장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기사는 최강희가 최민용을 이성보다는 좋은 친구로 생각해 두 사람의 사랑은 결실을 보지 못했다고 소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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