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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본 가상현실 수족관

 13일 일본 도쿄에서 소니가 가상현실 시스템 ‘아쿠아케이브(AquaCAVE)’를 시연하고 있다. 수영장 외벽에 설치된 스크린에 가상현실 영상을 띄워 심해에서 수영을 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다. 소니는 도쿄대와 함께 이 프로젝트를 개발해왔다. [도쿄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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