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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아들 자랑에 열심, ‘아들바보’ 김성주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 김성주의 아들 민국·민율이의 근황이 공개된다. 멤버들은 베트남에 이어 캄보디아 패키지여행을 계속한다. 관광지 이동을 위해 버스에 올라탄 김성주는 중학교 입학을 앞둔 첫째 아들 민국이가 빅뱅의 ‘뱅뱅뱅’ 안무를 추고 있는 영상을 보며 흐뭇해한다. 이를 지켜보던 김용만은 “몰랐는데 민국이가 흥이 많다”며 놀라워한다. 김용만의 반응에 기분이 좋아진 김성주는 둘째 민율이의 축구 동영상까지 공개하며 “초등학교 1학년인데 축구에 감각이 있다”고 말해 ‘아들 바보’의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이내 “이 녀석들을 어떻게 키워야 하나 고민이 된다”며 털어놓고 김용만은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울타리 역할 뿐”이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넨다.
 
한편 이번에도 ‘용만수르’ 김용만의 지갑이 열린다. 캄보디아의 쇼핑센터를 찾은 김용만은 패키지 팀원들에게 줄 선물을 고르며 순식간에 장바구니를 채운다. 이를 지켜보던 동생들은 “쇼핑하면 역시 김용만”이라며 치켜세운다. 14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노진호 기자 yesn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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