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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이후 TK 민심은…황교안 지지율 압도적 1위

[중앙포토]

[중앙포토]

박 전 대통령 탄핵 이후 대구·경북지역 민심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 높은 지지를 보냈다.
 
매일신문과 TBC가 여론조사회사인 폴스미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1일과 12일 대구·경북 지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천366명을 상대로 '19대 대선 및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결정에 대한 여론조사'를 한 결과 황 권한대행이 32.5%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2위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15.4%)가 차지했으며 3위는 안희정 충남도지사(12.6%)였다.
 
뒤를 이어 홍준표 경남도지사(8.3%),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6.8%)와 이재명 성남시장(6.8%),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4.2%) 순이었다.
 
문 전 대표는 지지율 2위를 기록했으나 야권 진영 후보 적합도에서는 안희정 지사(28.2%)보다 15.5%로 뒤지는 모습을 보였다.
 
황 권한대행·문 전 대표·안 전 대표 3자 대결에서는 황 권한대행이 51.7%의 지지율로 문 전 대표(24.1%), 안 전 대표(13.4%)에 비해 압도적으로 승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황 권한대행 대신 유 의원으로 문 전 대표와 안 전 대표 3자 대결 시에는 각각 22.9%·22.2%·22.7%로 세 후보 간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황 권한대행과 문 전 대표 양자대결 시에는 황 권한대행이 58.6%로 문 전 대표(30.8%)를 압도했으며 유 의원(38%)은 양자대결에서 문 전 대표(26%)를 상대로 비교적 적은 차이로 우위를 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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