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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옷에 불 붙여 '전신 화상' 입은 아이돌

[중국 웨이보]

[중국 웨이보]

전신 화상을 입어 생명이 위독했던 중국 아이돌 그룹 'SNH48'의 탕안치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월 한 중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탕안치는 한 카페에서 친구와 말다툼을 하던 중 자신의 옷에 라이터로 불을 붙였다가 전신에 화상을 입었다고 알려졌다.
[중국 웨이보]

[중국 웨이보]

당시 심한 화상으로 인해 생명이 위독할 정도였다.
 
지난 6월 탕안치는 병원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목소리만이 담겨 팬들의 아쉬움은 컸다. 
[중국 웨이보]

[중국 웨이보]

탕안치는 "도움과 지지를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현재는 괜찮은 상태이며 날마다 건강회복과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고 영상을 통해 근황을 밝힌 바 있다.
 
탕안치는 영상 내내 울먹이는 목소리로 근황을 전해 듣는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중국 웨이보]

[중국 웨이보]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타깝다" "저거 친구가 붙였다는 얘기도 있던데"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별 기자 ahn.byeo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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