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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통령 자택 인근서 경찰 밀어 교통사고 낸 60대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인근에서 한 지지자가 경찰을 다치게 한 혐의로 체포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경찰을 밀어 교통사고를 당하게 한 혐의(폭행)로 A씨(67)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4시 23분쯤 사저 인근에 한 식당 앞에서 근무 중이던 경찰을 밀어 지나가던 SUV 차량과 부딪히게 한 혐의다.
 
A씨는건물 옥상에서 취재 중인 방송사 카메라를 끌어내리겠다며 진입을 시도하다가 이를 저지하는 경찰을 밀어냈다. 이 사고로 경찰은 2~3m가량 튕겨 나갔으며 허리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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