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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금융연구원 골든클럽 ‘2017 상반기 히트브랜드대상 1위’ 수상

세계금융연구원의 브랜드 골든클럽이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7 상반기 히트브랜드대상 1위’를 수상했다. 2006년 설립된 골든클럽은 ㈜세계금융연구원의 대표적인 증권 전문 브랜드이다.
 
골든클럽은 기업분석팀과 트레이딩 연구팀 등 자산운용사 수준에 버금가는 전문인력을 갖춰 메가 트렌드 캐치, 헤게모니 팩터 분석 등의 과정을 통한 종목선정, 매매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11년간 축적해온 노하우의 산물인 ‘타이밍 포커스' 이론을 통해 최적의 매매 시점 포착이 가능하다는 점이 골든클럽의 강점이라 할 수 있다.
 
동종업계 관계자는 “골든클럽의 투자유형 분류는 오랜 시간 투자자들의 성향을 분석해 만들어진 결과물로써 600만 국내 주식투자자를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는 진화된 서비스”라고 호평했다.
 
해당 브랜드는 지난해 2016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2016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 2016 고객감동 우수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러한 수상을 통해 국내 증권정보서비스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동시에 보유 경쟁력을 입증했다.
 
골든클럽 조영욱 선임연구원은 “최근 동종업계 M사의 소비자 피해 사례가 언론에 보도되는 등 지난해부터 일부 검증되지 않은 소규모 증권정보 제공 업체로 인해 운영의 투명성과 고객 간의 신뢰 형성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에 골든클럽은 투명한 운영 및 고객 신뢰감 상승을 위해 바람직한 증권정보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이러한 노력으로 향상된 고객 간의 신뢰가 이번 수상의 원동력이 됐던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13년부터 이번 시상까지 총 8번의 수상을 달성한 브랜드인 만큼, 더욱 신뢰도 높고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골든클럽은 올해 추천종목 수익률 순위, 최근 매매 현황 등의 정보를 자사 홈페이지에서 현재 제공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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