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서소문사진관]플래시 세례속에 퇴임한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을 이끌었던 이정미 헌법재판관 퇴임식이 13일 오전 서울 재동 헌법재판소 대강당에서 열렸다. 퇴임사를 하는 이 권한대행을 향해 터진 플래시가 큰 그림자를 만들었다. 박종근 기자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을 이끌었던 이정미 헌법재판관 퇴임식이 13일 오전 서울 재동 헌법재판소 대강당에서 열렸다. 퇴임사를 하는 이 권한대행을 향해 터진 플래시가 큰 그림자를 만들었다. 박종근 기자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13일 퇴임식을 갖고 헌법재판소를 떠났다. 이날 오전 11시 서울 재동 헌법재판소 대강당에서 열린 퇴임식에는 수십명의 사진기자들이 몰려 열띤 취재경쟁을 벌였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당시 이 권한대행을 향해 있던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13일 퇴임식에서 단상을 가득 메운 사진기자들로 부터 플래시 세례를 받고 있다. 박종근 기자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13일 퇴임식에서 단상을 가득 메운 사진기자들로 부터 플래시 세례를 받고 있다. 박종근 기자

 마침내 이 권한대행이 퇴임식장에 모습을 보이자 단상을 가득 메웠던 사진기자들의 플래시가 일제히 터지기 시작했다. 
사진기자들의 플래시는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일거수 일투족에 어김 없이 반응했다. 박종근 기자

사진기자들의 플래시는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일거수 일투족에 어김 없이반응했다. 박종근 기자

퇴임사를 하는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뒤에서도 사진기자들의 플래시는 멈추지 않았다. 박종근 기자

퇴임사를 하는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뒤에서도 사진기자들의 플래시는 멈추지 않았다. 박종근 기자

 
한번 터지기 시작한 플래시는 퇴임식 내내 이 권한대행을 향해 이어졌다. 자리에 앉아 손을 움직이거나 고개만 끄덕여도 놓치지 않고 반응했다. 단상에 올라 퇴임사를 할 때, 직원들로부터 꽃다발을 받을 때, 퇴임사 뒤 자리로 돌아갈 때도 플래시 세례는 계속됐다. 
퇴임사를 하는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뒤에서도 사진기자들의 플래시는 멈추지 않았다. 박종근 기자

퇴임사를 하는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뒤에서도 사진기자들의 플래시는 멈추지 않았다. 박종근 기자

퇴임사를 마친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에게 헌재 직원들이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박종근 기자

퇴임사를 마친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에게 헌재 직원들이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박종근 기자



퇴임사에서 이 권한대행은 지난 10일 자신이 주도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결정에 대해 "참으로 고통스러운 결정이었다"며 "이번 진통을 통해 우리 사회가 보다 자유롭고 평등하며, 보다 성숙하게 거듭나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퇴임사를 마치고 단상을 내려오는 순간에도 사진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는 멈추지 않았다. 박종근 기자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퇴임사를 마치고 단상을 내려오는 순간에도 사진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는 멈추지 않았다. 박종근 기자

오후 2시 30분 7명의 동료 재판관들과 직원들의 배웅을 받으며 헌법재판소를 나서던 이 권한대행은 퇴임식 내내 플래시 세례를 퍼부었던(?) 사진기자들을 향해 고개를 숙이며 인사를 했다. 하지만 그 인사는 대통령 파면이라는 크나큰 결정을 내리는 동안 자신을 믿고 지켜봐 준 국민을 향하고 있을 터다. 
퇴임식을 마친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헌법재판소를 나서며 사진기자들을 향해 목례를 하고 있다. 박종근 기자

퇴임식을 마친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헌법재판소를 나서며 사진기자들을 향해 목례를 하고 있다. 박종근 기자



박종근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