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비현실적 비주얼' 만화가의 그림체를 바꿔버린 남자 배우

정우성, 양세준의 '서북의 저승사자' 주인공

정우성, 양세준의 '서북의 저승사자' 주인공

만화가 양세준이 배우 정우성을 보고 그림체를 바꿨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정우성 실물을 본 후 그림체를 바꾼 만화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연의 주인공은 '서북의 저승사자'를 연재중인 양세준으로, 글쓴이는 지난 2월 양세준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소개했다.
양세준 트위터

양세준 트위터

양세준은 "몇 년 전 시사회를 보러 갔다가 정우성을 만났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미남 배우의 실물을 코앞에서 본 그날 이후 나는 그림체가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전까지 전형적인 미남보다는 느낌이 매력적인 인물을 그리고 싶어했다"는 양세준은 "그런데 정우성의 실물을 본 후 잘생김이 얼마나 큰 매력인지 깨닫게 됐다"며 "그날부터 미남 그리는 연습을 했다"고 털어놨다.
 
다음은 정우성을 보기 전, 양세준의 과거 2010년 단편 만화 '휴식같은 친구'다.
양세준 '휴식같은 친구'

양세준 '휴식같은 친구'

이후 최근 연재 중인 '서북의 저승사자' 속 캐릭터다.
양세준 '서북의 저승사자'

양세준 '서북의 저승사자'

 
이를 본 네티즌은 "와! 진짜 그림에서 잘생김이 묻어난다" "그야말로 비주얼쇼크 받으셨네ㅋㅋ" "잘생김이 큰 매력이란 걸 깨닫고ㅋㅋㅋ" 등 반응을 보였다.  
 
임유섭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