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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과 여자친구 예린이 무대 위에서 끌어안고 눈물 쏟은 사연

[사진 여자친구 트위터]

[사진 여자친구 트위터]

여자친구 멤버 예린이 아이오아이의 최유정과의 인연을 공개하면서 둘의 포옹 장면이 다시 한번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예린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프로듀스 101'을 봤는데 낯익은 얼굴이 있더라. 유정이가 나오더라"며 최유정과 친분 있는 사이란 사실을 털어놨다. 이어 현 소속사인 쏘스뮤직에 들어오기 전 최유정과 함께 판타지오에서 연습생 생활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또 "이후 유정이가 I.O.I로 데뷔한 후 드림 콘서트에서 보게 됐는데, 서로 살짝 눈물을 보였다"고 남달랐던 재회의 순간을 회상했다.
 
예린이 언급한 드림콘서트는 지난해 12월 진행된 행사로 최정상 아이돌이 총출동하는 큰 무대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때 공개된 영상에서 예린과 최유정은 엔딩 무대 중 서로를 발견하고는 곧바로 달려가 끌어안는다. 이 둘은 반가운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는 이내 서로를 쓰다듬으며 감상에 젖는다.
 
드림콘서트라는 큰 무대에서 만나 함께 꿈을 위해 연습을 해오던 지난날이 떠올랐을 두 소녀의 우정에 팬들의 응원의 박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여자친구는 타이틀곡 ‘핑거팁(FINGERTIP)’ 으로 화려하게 컴백해 '탕탕탕 댄스' 등 화려한 퍼포먼스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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