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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M] 홍상수·김민희 열애 인정, "진심을 다해 사랑하는 사이"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드디어 공식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두 사람은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리는 '밤의 해변에서 혼자'(3월23일 개봉, 홍상수 감독) 언론배급 시사회와 기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는 지난해 6월 불륜설 보도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홍상수 감독은 "얘기해야 할 자린지 모르겠는데, 저희 두 사람 사랑하는 사이입니다. 저희 나름대로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습니다"고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밝혔다.
 
또한 덧붙여 "나오는 보도들때문에 생활하는데 불편한 게 있었다. 외국에서도 만나는데 한국에서 안 만나는 것도 그렇다고 생각했다. 정상적으로 영화도 만들었으니, 기자분들과 만나는게 맞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개인적인 부분은 정말 개인적인 부분이고, 책임져야 할 부분이다. 영화를 만들었으니 영화에 대해서 얘기했으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이어 김민희는 "저희는 만남을 귀하게 여기고 믿고 있습니다"며 운을 뗐다. "진심을 다해서 만나고 사랑하고 있어요. 저희에게 놓여진 다가올 상황, 놓여 올 상황,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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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인턴기자 park.jiyoon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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